경제몰락 대한민국이 될 것인가
칼럼니스트 김상호전국민25만원지급 국회법안이 대통령에의해 재의요구되어졌다,그러나 민주당은 다시 발의 하겠다는 태세이다.좌익 포퓰리즘 운동은 빈곤한 노동 계층, 피억압자를 대표하는 광범한 대중 운동에...
민생회복지원금 이란 위험한 발상, 문제는 물가다
칼럼니스트 김상호이번 윤대통령과의 영수 회담의제로 올리겠다는 민생회복지원금은 이 대표가 이번 총선 과정에서 내놓은 공약이다. 이 대표의 주장대로 1인당 25만 원, 가구당 100만 원씩을 지급하려면...
홍의장군 곽재우에게서 배운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우리나라 최초로 의병(義兵)을 일으킨 사람이 조선시대 위인 곽재우 장군이다. 일본군의 침입으로 조선왕이 의주로 피난을 하자 그는 경상남도 의령에서 의병(義兵)을 일으켜 일본군...
이번에도 선심성 총선공약,여야가 따로없다
칼럼니스트 김상호총선 표심잡기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여야가 선심성 공약을 앞다퉈 쏟아내고 있다.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공약 경쟁은 정당 및 후보자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을 높이는 효과도 크지만 이번에...
여야의 총선용 퍼주기 경쟁으론 출산율은 물론 표도 못 올린다
칼럼니스트 김상호여당과 야당이 얼마전 약속이라도 한 듯 같은 날 ‘저출생’ 대책을 내놨다. 출생률이 낮아진 게 어제오늘 일도 아닌데 이제까지 뭘 하다가 선거가 다가오니 앞다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