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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국민의힘, 민주당은 절대 안된다!!!
[이천석의 사설] 미워도 다시 국민의힘, '이재명 천하'의 폭주를 막을 마지막 방어선이다대한민국이 유례없는 위기 앞에 서 있다. 단순히 여야의 정권 다툼이 아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자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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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집권, 악의 축이 되나?
[이천석의 사설] 우리 배가 공격받았는데 '주체'를 못 밝히는 정부, 대한민국은 '악의 축'의 동반자인가대한민국의 주권과 국민의 안전이 정면으로 도전받았다.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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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놈, 더 나쁜놈 누굴 뽑나?
[이천석의 사설] '나쁜 놈'과 '더 나쁜 놈'의 대결, 서울 시민은 '차악'을 투표해야 하는가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둔 서울시장 선거판이 가관이다. 대한민국 수도의 수장을 뽑는 축제의 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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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전한길을 국회로,
[이천석의 사설] 6.3 재보선, '정당'보다 '인물'이다: 황교안·전한길의 국회 입성이 필요한 이유다가오는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단순한 지역 일꾼을 뽑는 자리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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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선거, 민주주의냐 전체주의냐 갈림길
[이천석의 사설] '범죄의 옹호'가 훈장이 된 정치판,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필요하다6.3 지방선거를 앞둔 대한민국의 거리 풍경은 기이하다 못해 참담하다. 여당 후보들은 정책과 비전 대신 특정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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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선거가 윤석열 석방 가늠한다
[이천석의 사설] 멈춰선 기대, 다시 시작할 책임 — 보수는 왜 결집하지 못하는가필자는 지난해 사설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 가능성을 전망한 바 있다. 당시 국제 정세와 특히 미국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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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업, 대한민국 파멸의 서막
[이천석의 사설] 삼성전자 ‘귀족 노조’의 폭주, ‘영국병’의 망령이 대한민국을 덮치고 있다대한민국의 경제적 자부심이자 국가 경쟁력의 보루인 삼성전자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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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현대판 봉이 김선달
[이천석의 사설]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논란 — 국제질서를 흔드는 위험한 선례세계 에너지 수송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중동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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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대통령, 아수라 대한민국
[이천석의 사설] '법치 실종'의 아수라장,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 무너지고 있다대한민국 정치가 유례없는 혼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국가의 기틀인 법치주의와 정당한 적법 절차(due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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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나...
[이천석의 사설] '외계인 침공'과 '명인 훈수'... 이재명 대통령의 끝없는 망언, 국격은 어디로 추락하는가대한민국의 국격이 참담한 수준으로 곤두박질치고 있다. 국가의 수반으로서 정제된 언어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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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이재명?
[이천석의 사설] 대통령의 가벼운 입과 ‘가짜 뉴스’ 포스팅, 국익 훼손의 끝은 어디인가대한민국 외교사에 유례없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통해 국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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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을 떠나라. 파고가 올 것이다.
? [이천석의 사설] 붕괴 직전의 시장 — 지금의 주식시장은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지금의 국내 주식시장은 더 이상 ‘과열’이라는 표현으로 설명하기 어렵다.시장은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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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셰계질서
[이천석의 사설] 워싱턴이 응답해야 할 대한민국의 위기: '가치 동맹'의 전선이 무너지고 있다오늘날 세계는 단순한 경제적 이익을 넘어 **'민주주의 대 전체주의'**라는 거대한 가치 전쟁의 한복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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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가 아닌 인간으로 살고 싶다
[이천석의 사설] 광기의 시대, '생각하는 인간'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생애의 황혼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국가란 본래 평온한 안식처여야 한다. 그러나 작금의 대한민국은 노년의 평안을 허락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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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해산하고 지선과 동시에 재선거해야
[이천석의 사설] ‘4심제’ 논란과 입법 독주, 국회 해산으로 국민의 직접 심판을 물어야민주주의의 근간인 삼권분립이 위태롭다. 최근 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4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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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가야 할 길, 윤과 함께
[이천석의 사설] 보수 정당의 갈림길 — 지도부의 선택은 지지층의 신뢰를 얻고 있는가오늘 발표된 지도부의 입장은 분명 하나의 전략적 선택이다.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사법부의 판단,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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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민주주의는 요원한가? 전체주의의 잔상
[이천석의 사설] 사법의 오판은 역사에 남는다 — 지귀연 판결은 법리인가, 정치인가오늘 선고된 무기징역 판결은 단순한 형량의 문제가 아니다.그것은 대한민국 사법부의 판단 기준이 어디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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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과 악마의 국내언론
[이천석의 사설] 트럼프를 엮으려는 보도 — 국내 언론은 무엇을 노리는가‘앱스타인 파일’ 공개는 분명 충격적인 사건이다.jeffrey epstein이 구축한 권력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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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국제 사법 시스템으로~
[이천석의 사설] 대한민국 사법은 왜 국민의 신뢰를 잃었는가 — 정치의 하청으로 전락한 법치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은 더 이상 ‘중립적 최후의 보루’라 불릴 자격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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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하는 시진핑, 다음은 한국?
[이천석의 사설] 붕괴의 전조 — 시진핑 체제는 이미 내부에서 금이 가고 있다최근 중국 공산당 지도부를 둘러싼 정황은 더 이상 “일시적 소문”의 영역에 머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