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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무는 도시, 교육이 미래가 되는 대전
고무열 박사(안전교육원 원장)청년이 머무는 도시, 교육이 미래가 되는 대전 Ⅰ. “일류 교육도시 대전”, 이제는 꿈이 아니라 전략이다. 도시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경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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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이 만들어낸 작은 행운, 목욕탕의 효자손
소통과 공감이 만들어낸 작은 행운, 목욕탕의 효자손로또는 일방적이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우연한 행운이다. 그러나 사람 사이에서 오가는 행운은 다르다. 누군가의 작은 배려와 공감은 서로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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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은 조정식" 李대통령, SNS에 지지자 글 공유…경선 개입
논설위원 김상호이재명 대통령이 11일 x(옛 트위터)에 선호투표제 취지를 설명하며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선거에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투표 인증을 한 지지자의 글을 공유했다.조 의원과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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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집권, 악의 축이 되나?
[이천석의 사설] 우리 배가 공격받았는데 '주체'를 못 밝히는 정부, 대한민국은 '악의 축'의 동반자인가대한민국의 주권과 국민의 안전이 정면으로 도전받았다.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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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大韓民國, 폐허에서 세계 12위 경제 대국까지 - 70년 근대사를 한눈에
고무열 박사(안전교육원 원장)위대한 大韓民國, 폐허에서 세계 12위 경제 대국까지- 70년 근대사를 한눈에 ■ “이 나라는 끝났다”던 세계의 판단 1953년 전쟁이 끝난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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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 10대 핵심 현안 분석〉 제1탄 사회편 - 원도심 회복과 생활 인프라 재건이 중구의 미래를 결정
고무열 박사(안전교육원 원장)〈대전시 중구 10대 핵심 현안 분석〉 제1탄 사회편 - 원도심 회복과 생활 인프라 재건이 중구의 미래를 결정Ⅰ. 원도심의 쇠퇴는 단순한 낙후 문제가 아니다. 한때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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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돈은 다 버시나 봐요?”
평소 마치 황소처럼 일만 하는 지인이 있다. 밤늦게까지 생업에 종사하느라 모처럼 통화를 하려 해도 연결이 힘들다. 그래서 오죽했으면 어렵사리 전화가 연결되자마자 나는 이런 조크부터 던졌을까. &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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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 같은 경우가 있나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있나”라는 말이 있다. 이는 상스러운 표현 뒤에 숨은 절망과 비애를 나타낸다. 한국어에서 ‘개’라는 동물과 그 명칭은 참 묘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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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미래, ‘무난한 관리자’가 아니라 ‘일하는 시장’을 선택
고무열 박사(안전교육원 원장)대전의 미래, ‘무난한 관리자’가 아니라 ‘일하는 시장’을 선택 Ⅰ. 지방선거의 본질은 ‘정당’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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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권분립의 붕괴, 헌법 위에 선 권력은 존재할 수 없다
삼권분립의 붕괴, 헌법 위에 선 권력은 존재할 수 없다대한민국 헌법의 핵심은 단순하다. 입법·사법·행정이 서로를 견제하며 국민의 자유를지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삼권분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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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던 청년이 돌아온 대전, 도시가 다시 살아났다. - 결과로 증명된 대전, 이제는 완성의 시간
떠나던 청년이 돌아온 대전, 도시가 다시 살아났다. 결과로 증명된 대전, 이제는 완성의 시간Ⅰ.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대전은 다시 살아나고 있다” 청년이 돌아온다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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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 시행에도 참사 반복
논설위원 김상호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 4년 차를 맞이하며, 법의 적용과 관련된 여러 문제와 사례들이 드러나고 있다.지난 20일 대전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 공장에서 사망자 14명 포함 7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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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속에 진주라도?
[이천석의 사설] '인물이 그렇게도 없나'에 지친 경기민심, 이제는 정당이 아닌 '인물 조응천'을 보라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둔 경기도의 풍경은 참담하다. 거대 양당이 내놓은 후보들은 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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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을 만나라
▶ 김홍도의 대표작 ‘벼 타작’ 김홍도(金弘道)는 조선 후기의 풍속 화가이다. 본관은 김해, 자는 사능(士能), 호는 단원(檀園)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는 그의 호 단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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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놈, 더 나쁜놈 누굴 뽑나?
[이천석의 사설] '나쁜 놈'과 '더 나쁜 놈'의 대결, 서울 시민은 '차악'을 투표해야 하는가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둔 서울시장 선거판이 가관이다. 대한민국 수도의 수장을 뽑는 축제의 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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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는 왜 소주를 끼고 살까?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술이자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고 있는 소주(燒酒)는 그 이름처럼 불(火)로 익혀 만든 증류주다. 소주는 고려 후기, 몽골(원나라)을 통해 한반도에 들어왔다. 몽골군은 페르시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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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개헌, 누구를 위한 것인가? - 급한 개헌, 드러난 권력의 속내
고무열 (주)gmy corporation 대표이사지금의 개헌, 누구를 위한 것인가?- 급한 개헌, 드러난 권력의 속내 Ⅰ. 헌법은 번갯불에 고칠 물건이 아니다 오래 묵은 개헌의 필요성은 있으나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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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 작은 거인,장소미 군의원 후보
장소미 군의원 후보가 유권자를 찾아 곳곳을 찾아 나서는 모습부여에 작은 거인, 장소미 군의원 후보“그 후보는 참 괜찮은 사람이여.”부여군에 거주하는 김모(80) 어르신의 짧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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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마지막 한 표는 늘 고민하던 사람이 결정!! - 정치 고수의 비밀, 공약보다 이야기
고무열 (주)gmy corporation 대표이사선거의 마지막 한 표는 늘 고민하던 사람이 결정!!- 정치 고수의 비밀, 공약보다 이야기Ⅰ. 선거는 결국 ‘누구를 설득하느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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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전한길을 국회로,
[이천석의 사설] 6.3 재보선, '정당'보다 '인물'이다: 황교안·전한길의 국회 입성이 필요한 이유다가오는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단순한 지역 일꾼을 뽑는 자리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