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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투성이 장관, 여당이 밀어 붙인다?
국민은 확실한 검증을 원한다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이재명 정부 1기 내각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장관 후보자 16명과 국세청장 후보자 1명, 총 17명에 대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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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정의로운 주류 언론이 없다!
【이천석의 사설】침묵하는 언론, 외면받는 진실 – 어용 저널리즘이 민주주의를 죽인다지금 대한민국 곳곳에서는 부정선거 의혹과 이재명 안동댐 사건에 분노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시위가 계속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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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해 검찰청 폐지하나
논설위원 김상호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박찬대 두 의원이 오는 10월 추석 전에 검찰청을 폐지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77년간 유지돼온 수사기관을 3개월 만에 없애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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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 선거, 대한민국 체제 전환의 마지막 고비인가
정규영 논설위원/ 대학교수 공학박사/시인 수필가 평론가【대전=더뉴스라인】정규영 기자 = 내년 지방선거, 대한민국 체제 전환의 마지막 고비인가다가오는 2026년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역 행정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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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악의 사탕에 몰락
【사설】포퓰리즘으로 치장된 독재의 얼굴 — 독재자는 왜 '퍼주기'로 시작하는가?역사적으로 독재자들은 하나같이 ‘국민을 위한 선의’라는 가면을 쓰고 등장한다. 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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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장관 후보자의 망언,인민재판”?
논설위원 김상호민주당이 검찰청 폐지를 공언 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장관으로 내정된 정 후보자가 “국민이 재판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알고도 대선에서 선택했으니 검찰이 공소를 취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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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를 쳐야 하는 까닭
3월부터 시작한 게 야학(夜學)이다. 오전에는 공공근로에 땀을 흘리고 오후에는 학교에 간다. 17시부터 시작하는 공부는 밤 열 시를 앞두고 마친다. 집에 돌아와 이런저런 잔무를 처리하면 자정을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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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쓸데없다’더니, 정권 잡자 필요하다고?” 민주당, 내로남불의 민낯
정규영 논설위원/ 대학교수, 공학박사/ 시인 수필가/평론가“특활비 ‘쓸데없다’더니, 정권 잡자 필요하다고?” 민주당, 내로남불의 민낯조삼모사(朝三暮四)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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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는 삶, 어른들의 삶 속에 해답이 있다.
【대전=더뉴스라인】계석일 기자 =후회하지 않는 삶, 어른들의 삶 속에 해답이 있다.사람은 누구나 늙고 병들고 결국 죽는다. 필자 역시 50대 말까지는 마치 평생 살 것처럼 살아왔지만, 환갑을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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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김어준,왕이 되었소로이다.
논설위원 김상호“김어준 콘서트에 몰려간 前대통령·총리·국회의장”조선일보는 2일자 4면에 기사를 냈다.기사를보며 세상에나 깜짝했다. 김어준씨는 지난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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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구시(實事求是)외친 이재명 정부, 진짜 실용주의로 갈까?
【대전=더뉴스라인】계석일 기자 =“실사구시” 외친 이재명 정부, 진짜 실용주의로 갈까새 정부는 구태의연한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실용주의’ 국정운영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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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빗대며 살아가는 ‘人’이라는 글자의 의미를 아시나요
【대전=더뉴스라인】계석일 기자 = 소리 없는 세상, 터치로 김치찌개 6그릇을 시키다.세대 차이와 기술의 간극에서 우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모바일에 익숙하지 않은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식당 키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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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 권 내려면 돈이 얼마나 드나요?
“아름다운 꿈을 지녀라. 그리하면 때 묻은 오늘의 현실이 순화되고 정화될 수 있다. 먼 꿈을 바라보며 하루하루 마음에 끼는 때를 씻어 나가는 것이 곧 생활이다. 아니, 그것이 생활을 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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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한 지도자인가?
【대전=더뉴스라인】계석일 기자 = 누가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한 지도자인가?국민은 방황하고, 정치는 과거에 갇혀 있다오늘의 대한민국은 깊은 혼란 속에 빠져 있다. 국민은 현실의 무게에 지쳐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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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의 재판은 이재명 임기중 중지된다.
【이천석의 사설】“이재명 재판 중지”는 법 위의 특권인가 – 법 앞에 평등은 어디로 갔는가사법부가 이재명에 대한 형사재판 일정을 사실상 그의 임기 중에는 중지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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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춘(待春) / 여운석 시인
감성채움 詩 - 여운석 시인대춘(待春) / 여운석 겨우 내 쌓인 얼음 사이로하앟게 피어나는 꽃꽃국의 꽃샘추위도 아랑곳없이오색의 단단한 뿌리로풀빛 수를 놓았구나봄날이 부르면 화답할 꽃이여파릇한 봇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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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라더니 빈손”, 미 해군 MRO 첫 수주전서 밀린 K-조선
논설위원 김상호1500조 미해군 유지.보수.정비(mro)수주 실폐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미 해군 선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첫 수주전에서 나란히 탈락했다. 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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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 이정선 시인
감성채움 詩 - 이정선 시인청개구리 / 이정선언제부터가 세상 속 이야기가 안 들려털어놓는 속 이야기는관심밖의 일상에서순간 허물어져 가고환상 속에 그네를 타며자유를 꿈꾸지만 언제나제자리알아 채린 듯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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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윤 대통령께 고합니다.
박진성 교수/우송대 겸임교수 자동차기계학부전직 윤 대통령께 고합니다.특검을 왔다갔다 말싸움은 언론의 장난질로 난도 당하고 있습니다.김건희 여사 역시 언론에서는 좌표를 찍고 일제히 포성를 올리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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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황후보다 평민이 낫다
엘리자베스 폰 비텔바흐, 일명 '씨시'는 오스트리아 제국의 황후로서 아름다움으로 명성이 높았다. 그렇지만 그 화려한 외관 뒤에는 깊은 비극이 숨겨져 있었다. 씨시의 삶은 화려한 궁정 생활과 개인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