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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이재명 정부, 그 끝은 어디인가
이계상 전 양천고 교장,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모임 대표,이계상tv[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이재명 정부, 그 끝은 어디인가]이재명 정부 들어 국민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고 한다.부패 정치 논란에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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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에게 말한다-공소기각 또는 무죄가 합당한 이유
[이천석의 사설] 공소기각 또는 무죄가 법치에 부합하는 이유 — 증명 없는 의혹은 유죄가 될 수 없다형사재판의 결론은 여론의 온도계가 아니라 증명의 저울에서 나온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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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 정보 근절법)
논설위원 김상호‘가짜 뉴스’ 근절을 내세워 밀어붙인 법안이 언론 자유 침해 논란을 넘어 한미 간 통상 분쟁으로 번지고 있다.미국의 항의는 국회 통과 직후 강도 높게 이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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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訪中), 난독증 걸린 무능한 외교
고무열 박사(안전교육원 원장)방중(訪中), 난독증 걸린 무능한 외교Ⅰ. 압박을 농담으로 번역한 외교 외교는 말솜씨 경연대회가 아니다. 상대의 웃음 뒤에 숨은 칼날을 읽는 일이다. 시진핑 주석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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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더 이상 보수의 리더가 아니다
[이천석의 사설] 국민의힘은 더 이상 보수의 리더가 아니다보수는 스스로 무너졌다.그리고 2026년 1월 7일, 장동혁 대표의 ‘계엄 사과’는 그 몰락을 공식화한 선언에 다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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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뇌물 고구마 줄기 길이는 얼마나 길까? — 시·군·구의원 제도 개혁 없이 정치 혁신 없다.
고무열(안전교육원 원장)공천뇌물 고구마 줄기는 얼마나 길까?— 시·군·구의원 제도 개혁 없이는 정치 혁신도 없다. i.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면죄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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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내 얼굴 보는 거울과 같다
세상은 내가 웃으면 웃고 찡그리면 혼자다내가 웃으면 세상이 웃지만, 내가 찡그리면 나는 혼자다.이 단순한 진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주 잊힌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스스로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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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면 죽는다(FAFO),힘의 질서로 재편되는 세계,
정규영 논설위원/ 대학교수 공학박사 사회학박사 시인 평론가까불면 죽는다(fafo),힘의 질서로 재편되는 세계, 한국은 어디에 설 것인가“까불면 죽는다.”미국 백악관이 올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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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고위공직자 인선 시 기부 내역부터 살펴봐야
한국인이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여지는 문제로 병역기피와 학력 위조, 부동산 투기가 꼽힌다. 대한민국은 군 복무가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신성한 일로 여겨지기 때문에, 정당한 이유 없이 이를 회피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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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장 위협되는 문제는 정치권 극단 대립”
논설위원 김상호2025년 정치권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점철됐다. 내란사건으로 비화되며 헌정사상 2번째 대통령 파면과 조기 대선을 치렀다.새로 들어선 이재명 대통령 정부는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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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만 몰두한 정치, 국민경제는 안중에 없는가.
선거에만 몰두한 정치, 국민경제는 안중에 없는가.대한민국 유권자 지형은 이미 고착화돼 있다. 여당 30%, 야당 30%, 그리고 향배를 정하지 않은 중도층 40%. 정권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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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와 죽은 자, 무엇으로 구별하는가
산자와 죽은 자, 무엇으로 구별하는가산자와 죽은 자는 생물학적 호흡으로만 구분되지 않는다. 오늘의 사회에서 더 분명한 경계는 영혼의 유무, 다시 말해 의식의 상태에 있다.우리는 흔히 영혼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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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의 방식과 한국 정치의 데자뷔
고무열교수(안전교육원 원장)마두로의 방식과 한국 정치의 데자뷔 마두로의 몰락을 다룬 세계의 수많은 보도는 한 독재자의 종말을 말했지만, 역사는 늘 인물보다 방식을 기억한다. 한 나라에서 끝난 실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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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마두로의 길을 갈 것인가-부정선거 의혹이
[이천석의 사설] 마두로의 그림자와 한국의 경고 — 부정선거·폭력 의혹이 던지는 질문베네수엘라 현대 정치의 비극은 제도의 붕괴에서 시작됐다. 그 중심에는 **니콜라스 마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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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草家)에 들끓는 구더기들
窮居罕人事(궁거한인사)-궁하게 살다보니 사람 볼 일 드물어恒日廢衣冠(항일폐의관)-날이면 날마다 대충 걸치고 사네敗屋香娘墜(패옥향랑추)-헐은 지붕에서 노래기 떨어지고荒畦腐婢殘(황휴부비잔)-풀 덮인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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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福) 중 최고의 복은 무엇인가
the-뉴스라인 발행인/미래세종일보 논설위원/굿처치뉴스칼럼니스트복(福) 중 최고의 복은 무엇인가“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고 하지만, 복(福)에도 크고 작은 차이가 있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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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에는 내란이란 단어가 사라지고 민생경제,안보에 집중해야
논설위원 김상호이재명 정부의 ‘내란 청산’은 사실상 끝?국민 3명 중 1명 이상이 이재명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 꼽았다. 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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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첫날 아침 단상
2026년의 해가 밝았다. 다시 또 새로운 한 해가 열렸다. 신년이 되면 누구나 한 해의 계획과 포부가 남다르다. 이중 아무래도 핵심은 역시 ‘재벌보다 건강이 낫다(health is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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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열 박사의 촌철 칼럼]
고무열 교수(안전교육원 원장)새만금,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구국의 결단 Ⅰ. 신년의 질문, 우리는 어떤 나라를 설계할 것인가? 새해는 늘 선택의 시간이다. 경제는 저성장에 고착되고, 산업 지형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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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그믐' 나 자신의 뒷 모습은 어떠했는가?
'섣달그믐' 나 자신의 뒷 모습은 어떠했는가?지난해 12·3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시도는 많은 국민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 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 가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