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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석의 천자 칼럼] 앤드루 존슨에게서 보는 학력과 능력
미국의 제17대 대통령 앤드루 존슨(andrew johnson)은 미국 역사상 가장 극적인 '자수성가형'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앤드루 존슨은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정규 교육을 단 하루도 받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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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정권, 퇴진이 답이다.
[이천석의 사설]이제는 결단의 시간이다 — 이재명 정권은 퇴진으로 책임져야 한다국정은 더 이상 회복의 궤도에 있지 않다.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보여준 것은 개혁도, 통합도 아니었다. 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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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열 박사의 송곳 칼럼]
고무열 교수(안전교육원 원장)무식한 정부가 하는 짓, 자유권 박탈Ⅰ. 절제를 가르친다며 자유를 빼앗는 국가절제를 배워야 할 학생에게 가장 먼저 자유를 박탈하는 정책, 이것이 과연 교육인가 통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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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 사라진 송년(送年)풍경
인간미가 사라진 송년의 풍경송구영신(送舊迎新) 근하신년(謹賀新年)송년의 계절, 세상 풍경은 풍요로워졌지만 인간미는 오히려 옅어졌다. 인간미 없는 세상을 과연 동방예의 복지국가라 부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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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회대개혁위원회’극 진보세력 출범…
논설위원 김상호정부가 “시민사회·정당과 함께 사회적 개혁 과제를 상시적으로 논의하겠다”며 15일 김민석 국무총리 직속으로 ‘사회대개혁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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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류 소설보다 못한 조은석 특검보고서
[이천석의 사설] 3류 소설보다 못한 특검 보고서 — 조은석 특검은 무엇을 조사했는가오늘 2025년 12월 15일자로 조은석 특검이 이른바 ‘윤석열 내란’에 대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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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열 박사의 人文 칼럼]
고무열 교수(안전교육원 원장)칸트의 눈으로 본 한국 사회Ⅰ. 칸트 철학의 핵심 요약 임마누엘 칸트는 인간을 단순한 수단이 아닌 목적 그 자체로 보았다. 도덕적 판단은 외부 강요가 아니라 자율적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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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심만삼(沈萬三)은 중국 원나라 말기부터 명나라 초기에 걸쳐 강남(상해와 인근) 지역에서 활동했던 대부호였다. 그는 중국 역사상 손꼽히는 10대 거부 중 한 명으로, 중국 부호들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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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경비원 홍키호테> 읽어보셨나요?
자서전은 자신의 인생을 솔직하게 기록하는 책이며, 이를 쓰는 목적은 개인마다 매우 다양하다. 자서전을 쓰는 주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인생의 기록과 유산 보존: 자신이 살아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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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열 박사의 송곳 칼럼]
고무열 교수(안전교육원 원장)다산 정약용의 사상으로 바라본 대한민국i. 다산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본다면 다산 정약용이 오늘의 정치판을 목도했다면, 그는 아마 붓을 든 손을 떨었을 것이다. 정치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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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포인트] ‘방구봉’과 ‘방귀뽕’
지인이 책을 내고 싶다고 문의해 왔다. 반가운 마음에 흔쾌히 도움을 주겠노라 약속했다. 오늘도 학교에 가서 도서관에 들렀다. 책을 한 권 대여한 뒤 수업 전과 쉬는 시간에 짬짬이 읽었다. 그러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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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열 박사의 촌철 칼럼]
고무열 박사(안전교육원 원장)인요한 의원의 퇴장, 한국 정치에 던지는 최후통첩 i. 떠난 사람의 용기, 남은 정치의 수치 인요한 의원의 퇴장은 한국 정치판 전체에 던지는 최후의 통첩이다. 그는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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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석의 천자 칼럼] 핫팩의 고마움
조석으로 여간 쌀쌀한 게 아니다. 접촉만으로도 불쾌하고 몸 전체가 위축되는 건 겨울 추위의 압제(壓制) 때문이다. 만날 새벽에 일어나 준비를 마친 뒤 ‘어르신 일자리’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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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통일교 의혹엔 눈감은,특검팀을 특검해야
논설위원 김상호민중기 특검이 지난 10월 통일교에서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구속 기소한 상황에서 민주당 인사 연루설이 돌자 불공정 논란으로 역풍을 맞고 있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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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말이면 다인가... “소년원 안 가면 청춘 아니다”라는 궤변에 멘붕
삼사일언(三思一言)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세 번 생각하고 한 번 말하라’는 뜻으로, 말과 행동에 신중함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는 말(言)은 곧 사람의 그릇됨을 드러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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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 해체해야 할 특검, 민중기 구속 수사해야.
? [이천석의 사설]“법을 가장한 조직범죄” — 민중기 특검, 더 이상 국민을 속일 수 없다민중기 특검은 지금정권의 부패를 덮는 마지막 가림막으로 기능하고 있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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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열 박사의 심층 칼럼]
고무열 교수(안전교육원 원장)✍ 불필친교를 통한 인적 쇄신의 참 목적 i. 성과의 정점은 한계효용이 떨어지는 순간 “모든 절정은 쇠퇴의 예비 단계” 니체는 ‘모든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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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대신 국회 법사위원장을 앉히겠다는 것인가?
대법원장 대신 국회 법사위원을 앉히겠다는 것인가?민주당이 끝내 ‘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를 강행했다. 헌법적 논란이 잇따르는데도 밀어붙이는 모습에 “정권이 이성을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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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사법부 내란몰이’개혁?
논설위원 김상호더불어민주당이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앞두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원행정처 폐지, 재판소원 도입 등 사법개혁 카드를 연이어 꺼내 들며 사법부를 전방위로 압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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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의 발자취, 그리고 그것의 정당성
[이천석의 사설] 대한민국은 길을 잃었다 — 해답은 윤석열의 복귀다2024년 12월 3일, 계엄령 이후 1년. 그날의 충격과 혼란은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을 옥죄고 있다.그러나 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