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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리더십 칼럼⑨]
고무열 교수(안전교육원 원장)안전한 사회와 현장형 정책 – 헬멧을 쓰고 현장을 걷다. Ⅰ. 회의실 안전 대책의 맹점오늘날 안전 정책은 종종 보고서와 통계 속 숫자에 갇혀 있다. &l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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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설교와 강의, 그 본질의 차이를 아는가
[사설] 설교와 강의, 그 본질의 차이를 아는가설교와 강의는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길을 걷는다. 단적으로 말하면 "설교는 영성(靈性)"이고, "강의는 지성(知性)"이다. 종교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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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인 사람은 진흙탕도 무섭지 않다
지금도 오후 4시면 등교를 서두른다. 그제는 학교에서 유의미한 이벤트가 있었다. 2학년으로 진급(進級)한 것이다. 통상 다른 학교는 매년 3월이 되어야만 비로소 학년의 진급이 가능하다. 예컨대 1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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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즉각 퇴진하라!” 깨어나는 60대 지식층의 분노
“이재명은 즉각 퇴진하라!” 깨어나는 60대 지식층의 분노"여순반란 사건 반 국가세력에 동조하는 이재명은 즉각 퇴진하라."한때 정치에 무관심하던 중장년층이 다시 거리로,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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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리더십 칼럼⑧]
고무열 교수(안전교육원 원장)국민통합과 사회정책 Ⅰ. 회의실 통합의 허상 현 정부가 국민통합을 말할 때, 우리는 종종 회의실 속 장표와 보고서 속 ‘통합’을 떠올린다. 대통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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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범죄조직과 이재명의 커넥션?
[이천석의 사설] 캄보디아 범죄조직 사건, 정치권 의혹까지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이재명 관련설, 단정은 금물이지만 의혹 해소는 국민의 권리다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납치·살해한 범죄조직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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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이재명의 명에 따를 수 있나?
[이천석의 사설] 역사 왜곡의 위험, 국군을 혼란에 빠뜨리는 이재명이재명이 10월 19일 여순사건을 두고 “불법 국가 명령에 항거한 행동이었다”고 언급한 것은 충격적이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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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여순사건 메시지,역사 인식 논란
논설위원 김상호여순반란사건은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하던 국방경비대(국군 전신) 14연대가 ‘제주 4·3 사건 진압 출동 명령’이 내려오자 무장 반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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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리더십 시리즈⑦]
고무열 교수(안전교육원 원장)안보와 국방, 철두철미한 리더십 Ⅰ. 보고서보다 현장을 믿은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의 국방 리더십은 단순한 군사정책이 아니라, 국가 생존의 ‘운명 설계도&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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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이유
나이 들수록 세월이 빠르게 흐르는 이유“올해도 벌써 두 달 남았네.”나이 든 사람일수록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어린 시절에는 하루가, 한 해가 그렇게 더디 가더니 언제부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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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석 미친개의 전조 민중기부터 구속 수사해야
[이천석의 사설] 도둑이 도둑을 잡는 세상 — 법의 심판자가 법을 어긴다면특검 검사 민중기의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정의의 신뢰를 무너뜨리다“패가망신을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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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열 박사의 촌철 칼럼]
10년 만에 다시, 내란 프레임의 함정고무열 교수(안전교육원 원장)■ 언론이 만든 무대의 피고석 정치는 말의 전쟁이다. 그러나 지금의 전장은 총 대신 단어가 총구를 겨눈다. 언론은 이 전장의 주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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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지막 삶은 어떤 모습일까?
당신의 마지막 삶은 어떤 모습일까?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전분세락(轉糞世樂)’이라는 말처럼, 아무리 고되고 비천한 삶일지라도 죽음보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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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협상, 국익 챙기는 막바지 총력전 펼치길
논설위원 김상호지난7월30일 한국과 미국이 전면적인 무역협상에서 타협점을 찾으며 대규모 관세 인하와 전략산업 중심의 투자 협정을 체결했다.한국이 미국에 3500억달러(약 487조원)를 투자하는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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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가 김설송인가?
[이천석의 사설] 그림자에 이름을 붙이는 사람들 – ‘김현지=김설송설’의 개연성권력의 중심에는 언제나 이름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대통령의 일정을 관리하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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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같은 소리 하고 있네
논설위원 김상호인플레이션 아랑곳없이 현금 뿌리고시기 부적절한 경제 관련법,방탄법 통과시키고민주당 말 안 들은 정부 부처 다 없애고미국에는 비자 요구도 못 한 ‘중도·실용&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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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열 박사의 촌철 칼럼]
고무열 교수/경영학 박사보수, 광장에 서서 길을 잃다.- 구호의 시대를 넘어, 철학의 시대로 Ⅰ. 길 잃은 나그네보수는 지금 길 잃은 나그네다. 한때 역사의 주인으로 군림했지만, 이제는 방청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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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장악한 세계사적 불륜 스캔들?
[이천석의 사설] 침묵하는 지도자, 도덕성의 무게를 외면하다정치인의 도덕성은 단순한 사생활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국민이 부여한 공적 신뢰의 근간이며, 지도자가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정당성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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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연속된 '내로남불' 정치와 법치파괴
논설위원 김상호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동행명령장 발부 가능성을 시사하며 국정감사 출석을 압박하고는 민주당,대법원장은 국감에 나와 짧은 인사말 후 자리를 뜨는 게 관례였지만, 민주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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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열 박사의 촌철 칼럼]
고무열 교수(경영학 박사)믿음은 가정의 등불, 권력의 사다리가 아니다. - 신앙의 본질을 되찾아야 할 때 Ⅰ. 종교는 건강한 가정의 뿌리 종교의 본래 목적은 사람을 바르게 세우고 가정을 화목하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