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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 위에 정치, 정치 위에 눈치, 눈치 위에 수치
법치 위에 정치, 정치 위에 눈치, 눈치 위에 수치지금은 지식인의 수난 시대다.까만 것은 글자고, 흰 것은 종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비싼 대학 등록금 내고 눈이 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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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민주주의는 요원한가? 전체주의의 잔상
[이천석의 사설] 사법의 오판은 역사에 남는다 — 지귀연 판결은 법리인가, 정치인가오늘 선고된 무기징역 판결은 단순한 형량의 문제가 아니다.그것은 대한민국 사법부의 판단 기준이 어디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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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방선거 필승 전략
고무열 원장(안전교육원)국민의힘 지방선거 필승 전략2026년 지방선거는 지난 선거와 완전히 달라야 한다. 그것은 새로운 ai 시대가 세상을 급진적으로 변화할 변곡점의 시기이기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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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성 없는 서울형 갭투자 허용과 부동산 정책
논설위원 김상호정부가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완책을 발표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내에서도 무주택자에 한해 전세 낀 매매, 즉 ‘갭투자&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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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통합 막을 것인가, 선도적으로 설계할 것인가?
행정 통합 막을 것인가, 선도적으로 설계할 것인가?- 대전·충남 행정 통합의 전략i. 행정 통합 논쟁의 성격 대전·충남 행정 통합 논쟁은 단순한 찬반 구도가 아니라 중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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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해서" 라는 이유로 축구,야구,소풍을 금지하는 학교
또 넘어져도 "난 할 수 있어" 악바리 성실함과 끈기 강한 정신력의 스노보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위험해서" 라는 이유로 축구,야구,소풍을 금지하는 학교우리는 무엇을 위임했는가초등학교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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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추격에 몰락하는 보수
분란을 낸 자가 나쁜가, 분란을 야기한 자가 나쁜가산불이 나면 우리는 원인부터 찾는다. 그러나 사전 예방은 제대로 했는지 원인 제공자는 없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따져봐야 한다. 정치도 다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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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란을 낸 자가 나쁜가, 분란을 키운 자가 더 나쁜가
분란을 낸 자가 나쁜가, 분란을 키운 자가 더 나쁜가산불이 나면 우리는 먼저 불을 지른 사람을 찾는다. 그러나 동시에 묻는다. 예방은 제대로 되었는가, 위험 신호는 방치되지 않았는가. 원인과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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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눈먼 졸속 껍데기 행정 통합, 당장 멈춰라.
고무열 박사(안전교육원 원장)선거에 눈먼 졸속 껍데기 행정 통합, 당장 멈춰라.Ⅰ. 덜 익힌 법안을 상에 올리다, 일단 통과부터? 민주당의 지금 하는 꼴을 보면 법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벤트를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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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과 악마의 국내언론
[이천석의 사설] 트럼프를 엮으려는 보도 — 국내 언론은 무엇을 노리는가‘앱스타인 파일’ 공개는 분명 충격적인 사건이다.jeffrey epstein이 구축한 권력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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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부정선거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 선관위 구조를 인수분해(人輸分解) 하라
끊임없는 부정선거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 선관위 구조를 인수분해(人輸分解) 하라 Ⅰ. 의혹이 아니라 검증의 봉쇄가 문제 선거는 민주주의의 심장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의 심장은 의혹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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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정치화, 9·19 군사합의 또다시 ?
논설위원 김상호문재인 정부 시절인 2018년 9·19 남북군사합의 체결 당시 군 안팎에선 안보 공백이 초래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군사분계선(mdl) 일대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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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잘못 만나면 패가망신한다
이웃을 잘못 만나면 패가망신한다.관점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큰 행복을 찾는다면 이웃을 잘 만나는 것이라 하겠다.이웃을 잘 만나야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가 다 아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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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행정 통합, 해외 사례로 검증된 성공 조건과 졸속 처리의 위험
고무열 원장(안전교육원)대전·충남 행정 통합, 해외 사례로 검증된 성공 조건과 졸속 처리의 위험 대전·충남 행정 통합 논의가 급격히 부상했다. 문제는 통합의 필요성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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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국제 사법 시스템으로~
[이천석의 사설] 대한민국 사법은 왜 국민의 신뢰를 잃었는가 — 정치의 하청으로 전락한 법치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은 더 이상 ‘중립적 최후의 보루’라 불릴 자격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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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그릇을 넓히는 법
마음의 그릇을 키우는 법성인이 된 대다수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에게 맞는 ‘그릇의 크기’가 있다고 말한다.월 300만 원의 그릇에 400만 원을 담으면 100만 원은 넘쳐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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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하는 시진핑, 다음은 한국?
[이천석의 사설] 붕괴의 전조 — 시진핑 체제는 이미 내부에서 금이 가고 있다최근 중국 공산당 지도부를 둘러싼 정황은 더 이상 “일시적 소문”의 영역에 머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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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생태, 동태, 황태, 북어, 코다리, 노가리…‘명태’의 다양한 이름
‘맛 좋기로는 청어요, 많이 먹기로는 명태’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명태는 오랜 세월 우리 식탁을 지켜온 국민 생선이다. 12월에서 1월이 제철인 명태는 겨울철 귀한 단백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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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협상 도루나미아불 타블?
논설위원 김상호정치가 통상 리스크 해소 앞장을이재명정부의 국익우선을 앞세우며 미국과의 지난해(2025년) 7월에 타결된 한미 무역 합의안 관세 협상을 성공적으로 협의를 하였다고 지난해 자화자찬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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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 실패의 원인과 대책, - 어쩌다 한국은 부동산 블랙홀에 빠졌는가 ¿
고무열 원장(안전교육원)부동산 정책 실패의 원인과 대책, - 어쩌다 한국은 부동산 블랙홀에 빠졌는가 ¿Ⅰ. 정책 실패가 아니라 구조적 배신 대한민국 부동산 정책은 단순히 실패한 것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