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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농부 전병덕』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시인 농부 전병덕』본명 : 전병덕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두레연구품당(대표이사)성미 핸드백 .도지오 컬렉션.뭉크 코리아등 운영2024.06.~ 저널인뉴스 전문위원시쓰는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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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의 월요이야기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고시,정치학박사,국무총리비서실장최민호의 월요이야기 제115호(2025.9.29.)- 탈북민들의 추석 -탈북한 태영호 전)북한 영국공사는,“남한에 와서 첫 추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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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실천이다, 대전 중구 목동 여성자율방범대 홍성옥 대장의 남다른 이타정신
한국의 가을은 축제의 연속이다. 전국적으로 축제는 부지기수다. 이 중에서 해가 갈수록 관심이 더욱 증폭되는 축제가 있다. 대전에서 펼쳐지는 ‘효 문화 뿌리축제’다. 이 축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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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한국인 중부본부 최영수 회장의 뚝심이 수많은 인재를 개화시키다
[도전 한국인 중부본부 시상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9월 20일 15시부터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각계각층의 내로라하는 인물과 수상자 그리고 많은 축객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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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엽 단장 영예의 도전 한국인 봉사 대상 수상!
'향기는 숨겨도 드러난다'라는 의미와 잘 통하는 사자성어는 바로 낭중지추(囊中之錐)이다. 낭중지추는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아무리 숨어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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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나 준다
2024년 우리나라 수출액이 6,838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실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지난 1960년에는 불과 3,300만 달러에 불과했다. 따라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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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고충,집중 몰입으로 풀어내는 양명환 구의원
[대전=the뉴스라인] 계석일 기자 =지역민 고충, 집중 몰입으로 풀어내는 양명환 유성구의원내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다. 광역자치단체장부터 기초의원, 교육감까지 총 7장의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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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생 9단' 되고자 노력할 터
상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훌륭하다는 가치이며 그래서 그걸 확인한다는 차원에서 반갑다상을 준다는 것은 베풂이라는 발로에서 즐겁고따라서 이를 나눈다는 의미에서 흐뭇하다홍경석 작가는 힘겹고 파란만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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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면학 의지는 '꽃 시절' 청춘들보다 아름답다
“술안주로 무화과를 먹다가 까닭 없이 울컥, 눈에 물이 고였다. 꽃 없이 열매 맺는 무화과 이 세상에는 꽃 시절도 없이 어른을 살아온 이들이 많다.” = 이재무 시인의 라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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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탄대사, 그는 누구인가?
모스 탄 전 미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가 15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정문에서 열린 트루스포럼 특별강연에 초청돼 특강을 하고 있다. 모스탄은 누구인가?그의 한국 이름은 단현명이다. 197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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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청장, ‘행정 달인’에서 ‘서민 구청장’으로…도시재생과 복지의 새 지평 열어
[대전=더뉴스라인] 계석일 기자 = 서철모 서구청장, ‘행정 달인’에서 ‘서민 구청장’으로…도시재생과 복지의 새 지평 열어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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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는 결국 담을 넘는다
실종된 장마로 인해 폭염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온종일 불볕더위에 기진맥진하다가 오후에 학교에 가면 시원한 에어컨이 반긴다. 그러나 잠시 후부터는 졸음이 습격한다. 우리 반 학생은 6070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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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다 『꿈떡꿈떡 성신여대점』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꿈떡꿈떡 성신여대점』꿈떡꿈떡 성신여대점 배준서 사장현재 경제사정이 안좋아지며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티며 지금까지 100만이상의 폐업자가 나왔다는 자영업에 대한 취재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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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의 도움 주실 독지가 안 계신가요?
“풀보다 먼저 눕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있다. 기회주의적인 사람을 풍자하는 일종의 폄훼다. 주로 정치권에서 쉬이 회자되는 말이다. 정권이 바뀌면 ‘나한테도 뭐 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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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별명이 ‘홍키호테’
▶ 정말 소중한 손, 이 손 덕분에 나는 기자에 이어 작가까지 되었다 어제 공공근로 중에 동료들과 잠시 쉬던 참이었다. 지나던 어르신 한 분이 우리에게 다가와 말문을 여셨다. 첫눈에 보기에도 말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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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원인봉사단과 갈마 아랑고고 예술단의 콜라보 봉사의 아름다움 더욱 확산
협업(協業)과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이 지닌 아름다움은 차고 넘친다. 먼저, 시너지 효과와 창의성 증진이다. 각자의 강점과 전문성이 결합할 때, 단순히 개인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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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남자’ 최정규 회장의 일일 찻집 호응 인파 북새통
사람은 이기적 동물이다. 그래서 쌀을 아흔아홉 가마나 지닌 사람이 겨우 한 가마 있는 사람 것마저 채워 100가마를 만들고 싶어 한다. 이런 사람은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조차 나지 않는다. 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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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규 작가님 글 기고에 대한 사과문
문학가로서 봉사자로서 많은 활동을 하고 노자규 작가님의 글이 잘못 게재되어 사과문을 올려드립니다.거의 매일 저한테 보내주는 한편의 좋은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싱금을 울리며 저 또한 많은 카톡회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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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야속했다
연필(鉛筆)은 필기도구의 하나이다. 흑연과 점토의 혼합물을 구워 만든 가느다란 심을 속에 넣고, 겉은 나무로 둘러싸서 만든다. 1565년에 영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었다. 영국 컴브리아 지방 보로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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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반장님 출간을 축하합니다!”
오후 4시면 등교한다. 첫 수업은 17시부터이건만 일찍 학교에 가는 이유는 습관이다. 나름 유비무환의 대비 차원이랄까... 그리곤 도서관부터 들른다. 도서관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기 때문이다.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