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민의 고충,집중 몰입으로 풀어내는 양명환 구의원
[대전=the뉴스라인] 계석일 기자 =지역민 고충, 집중 몰입으로 풀어내는 양명환 유성구의원내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다. 광역자치단체장부터 기초의원, 교육감까지 총 7장의 투...
-
진정한 '인생 9단' 되고자 노력할 터
상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훌륭하다는 가치이며 그래서 그걸 확인한다는 차원에서 반갑다상을 준다는 것은 베풂이라는 발로에서 즐겁고따라서 이를 나눈다는 의미에서 흐뭇하다홍경석 작가는 힘겹고 파란만장한 ...
-
그들의 면학 의지는 '꽃 시절' 청춘들보다 아름답다
“술안주로 무화과를 먹다가 까닭 없이 울컥, 눈에 물이 고였다. 꽃 없이 열매 맺는 무화과 이 세상에는 꽃 시절도 없이 어른을 살아온 이들이 많다.” = 이재무 시인의 라는 시...
-
모스탄대사, 그는 누구인가?
모스 탄 전 미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가 15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정문에서 열린 트루스포럼 특별강연에 초청돼 특강을 하고 있다. 모스탄은 누구인가?그의 한국 이름은 단현명이다. 1974년 ...
-
사람을 만나다 『꿈떡꿈떡 성신여대점』
【대전=더뉴스라인】강형기 기자『꿈떡꿈떡 성신여대점』꿈떡꿈떡 성신여대점 배준서 사장현재 경제사정이 안좋아지며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티며 지금까지 100만이상의 폐업자가 나왔다는 자영업에 대한 취재를 해...
-
그래서 별명이 ‘홍키호테’
▶ 정말 소중한 손, 이 손 덕분에 나는 기자에 이어 작가까지 되었다 어제 공공근로 중에 동료들과 잠시 쉬던 참이었다. 지나던 어르신 한 분이 우리에게 다가와 말문을 여셨다. 첫눈에 보기에도 말동무...
-
대전학원인봉사단과 갈마 아랑고고 예술단의 콜라보 봉사의 아름다움 더욱 확산
협업(協業)과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이 지닌 아름다움은 차고 넘친다. 먼저, 시너지 효과와 창의성 증진이다. 각자의 강점과 전문성이 결합할 때, 단순히 개인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의...
-
‘베푸는 남자’ 최정규 회장의 일일 찻집 호응 인파 북새통
사람은 이기적 동물이다. 그래서 쌀을 아흔아홉 가마나 지닌 사람이 겨우 한 가마 있는 사람 것마저 채워 100가마를 만들고 싶어 한다. 이런 사람은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조차 나지 않는다. 이의...
-
세월이 야속했다
연필(鉛筆)은 필기도구의 하나이다. 흑연과 점토의 혼합물을 구워 만든 가느다란 심을 속에 넣고, 겉은 나무로 둘러싸서 만든다. 1565년에 영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었다. 영국 컴브리아 지방 보로데일(...
-
“홍 반장님 출간을 축하합니다!”
오후 4시면 등교한다. 첫 수업은 17시부터이건만 일찍 학교에 가는 이유는 습관이다. 나름 유비무환의 대비 차원이랄까... 그리곤 도서관부터 들른다. 도서관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기 때문이다. 도서...
-
미겔 데 세르반테스와 돈키호테
미겔 데 세르반테스(miguel de cervantes)는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한 명으로 여겨진다. 또한 그의 대표작인 ‘돈키호테’는 최초의 근대 소설로 평가받고...
-
현직 학생이 전 학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한다?
▶ 서울 강남에서의 강의 모습얼마 전 학교 총학생회장과 이런 대화를 나누었다. “홍 반장님, 또 책을 내신다면서요?” “네, 그런데 이번엔 공저(共著)입니다.&rdq...
-
서울대 아니라 ‘국졸’이었어도 당당하다
다음은 아시아경제 6월 1일 자에 실린 뉴스다. = “["서울대 나온 것 부끄러워"…'설난영 롤모델' 언급한 김혜은, 유시민 직격?] 배우 김혜은이 유시민 작가의 설난영 여사...
-
명불허전 명인 양성소 한국전통치유발효협회 천강헌 회장 대한민국 한식 대가 명장 선정 쾌거
명불허전(名不虛傳)은 이름이나 명성이 헛되이 전해진 것이 아니다 라는 뜻의 사자성어다. 즉, 실제로도 명성만큼 뛰어나거나 훌륭하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어떤 대상의 명성이 자자한데, 직접 경험하거나 ...
-
내 딸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하는 나의 딸아, 그동안 안녕? 며칠 전 네가 이사한 서울 마포의 아파트를 구경하고 돌아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건만 귀여운 내 손녀가 또 눈에 삼삼하구나. 너를 더욱 닮은 ‘붕어빵&r...
-
시화전도 잘 마친 ‘카멜레홍’
사람에게는 누구나 별명이 있다나도 마찬가지다.나는 그동안 ‘홍키호테’로 불렸다.멍청한 ‘돈키호테’처럼 엉뚱한 짓을 잘한 ‘덕분’이다....
-
책 선물도 나눔이다
나눔이 아름다운 이유는 먼저 주는 사람의 내면적 성장과 기쁨이다. 나눔은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자기 효능감과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나누면서...
-
기자가 좋기는 좋구나!
주말인 어제는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으로 취재하러 갔다. 머리털 나고 난생처음 가 본 도시였다. 그래서 든 생각, 기자가 좋기는 좋구나! 잠시 후 인터뷰이(interviewee)를 만나서 취재를 시작...
-
아무리 어렵고 힘들었어도 성실하게 살았다
시골 귀족 출신이지만 가난해 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던 작가 세르반테스는 소설 같은 인생을 살았다. 젊은 시절, 길거리 싸움에 휘말려 형벌을 당할 위기에 처해 로마로 몸을 피해 살기도 했었다고 한...
-
장학 증서의 가치와 보람
장학 증서는 학생들에게 학업을 지속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 가치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서는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닙니다. 장학 증서를 받는 것은 학생들에게 큰 보람과 자부심을 안겨주며,...